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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2019.09.16 (월요일)

 

 

 
뉴스 홈 회사소개
 

● 제  호 : 광명매일신문                 등록번호 : 경기, 다50842

 등록일 : 20015년 5월 27일           홈페이지 주소 : www.gmnewapaper.kr

저희 회사는 '새로운 지역언론의 중심'이라는 슬로건으로 광명시 지역 내의 시민 불편 사항이나 시정활동 개선 등 행복한 시민의 생활권 보장을 위해 지역 언론으로써의 역할을 이행하기 위해 창립된 신문사입니다. 

언론의 역할인 사회 갈등의 여러 문제들을 밝혀내고 여론을 형성하는데 초점을 두지만, 중심에 시민을 배제하는 권력 기관의 형태로써 존립하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자금 조달에 있어서도 기존의 지역 신문사들이 해오던 무리한 광고, 기사를 통한 강압성 후원이 아닌 신문사의 방향을 제시하고 그에 동의한 후원사들의 자발적 후원과 주주들의 자체적 운영 기금 조달을 원칙으로 운영하겠습니다.

사회 내의 독립된 기관이면서도 건물로써 존재하지 않고 올바른 목적과 방향을 추구하며, 무엇보다 사람을 우선으로 하는 신문사가 되겠습니다.    

전체적인 형상은 나무를 표현해 내고 있습니다. 상단의 원은 나무의 풍성한 잎사귀에 해당합니다. 때문에 초록색을 띄고 있고, 중간에 막대 모양은 나무의 줄기입니다. 밤색으로 칠했고, 밑의 자음들은 나무뿌리를 나타낸다고 보시면 됩니다. 또한 형상에 따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데, 뿌리 부분을 자세히 보면 글자들의 조합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바로 매일신문이죠. 저희 매일신문이 초석이 되고, ‘광명의 줄기인 사람들을 세웁니다. 그리고 결국에는 잎들, 즉 공동체를 일으켜 세워 사회의 원형을 회복해 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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