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정치권 현수막 전쟁, 지역현안과 민생은?

입력 : 23.02.22 19:45|수정 : 23.02.22 19:45|광명매일신문|댓글 0


광명시 정치인들의 현수막 정치가 점입가경이다. 여,야 각 정당의 정치적 리스크에 대한 비난성 현수막이 온 거리에 내 걸리고 있다.

광명시 곳곳에 게시된 현수막 내용은 지역현안이나 민생에 대한 내용은 없고, 마치 전쟁을 방불케하는 문구로 오가는 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광명갑 지역위원회는 “윤석열 정권 검사독재 규탄한다.”는 내용의 현수막을 게시했고, 이에 국민의힘 광명갑 당협위원회는 “이재명은 당대표직 내려놓고 제대로 수사받으라!”는 내용으로 맞불을 놓고 있다.

시민들은 “언제부터인가 정치인 모두가 자기주장과 상대를 향한 삿대질로 정치혐오을 부추기고 있다.”며 “지역정치인들은 지역현안이나 민생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쓴소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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