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안종합사회복지관, 전문 직업인 소그룹 멘토링 '드림메이커' 개최

입력 : 22.11.23 17:33|수정 : 22.11.23 17:33|광명매일신문|댓글 0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재란)이 11월 26일(토) 오전 10시, 복지관 강당에서 전문 직업인 소그룹 멘토링 ‘드림메이커’를 개최한다.

드림메이커는 하안종합사회복지관에서 매년 개최하는 ‘직업인멘토링’이다. 각 직업에 대한 전문 정보가 담긴 가이드북을 활용해 직업인과의 ‘밀착 멘토링’, ‘직업체험’을 운영하며, 청소년, 청년의 진로 탐색과 설계에 직접적인 도움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전문직(축구선수, 소방관, 경찰관, 간호사, 신문기자, 바리스타, 토목-항만설계사, 네일아티스트, 플로리스트, 일러스트레이터, 성우, 작곡가), ▲미래유망직(AI데이터기업PM, 엔터테인먼트 마케터, e-스포츠코치, 유튜버, 정보보안컨설턴트, 로봇기획자, 방송작가, 제과제빵사) 총 20명의 직업인을 초청하였다. 특히 이 중에는 2개 이상의 직업을 가진 ‘프로N잡러’가 많아 빠르게 변화하는 직업 세계를 경험하고, 다양한 진로를 모색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 

‘드림메이커’는 광명시 청소년,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의 안전을 위해 ‘사전 등록’을 받고 있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 홈페이지 또는 포스터 내 QR코드를 활용해 신청 가능하다. 

하안종합사회복지관 김재란 관장은 ”다양한 영역에서 종사하는 20명의 직업인이 광명시 청소년, 청년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해 흔쾌히 멘토로 참여해주는 열정과 나눔에 감사를 전한다“며, ”이토록 많은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어 ‘밀착형 전문 직업인 멘토링’을 개최하는 만큼 우리 지역 청소년이 전문 정보를 바탕으로 멋지게 성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개관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미션 ”Grand Vision 2027, 미래세대로 이어지는 공존복지 구현“을 선포, 광명시 희망플랜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으로 사회적 고립에 처할 수 있는 청소년, 청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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