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원 제1회 청렴·애민 오리 이원익 시민대상 수상자 발표

입력 : 22.09.27 15:23|수정 : 22.09.27 15:23|광명매일신문|댓글 0

광명문화원(원장 윤영식)이 주최·주관하는 “제1회 청렴·애민 오리 이원익 시민대상”수상자를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및 우수상 2명을 선정하였다. 대상에는 김영일(59세, 한양광고기획) 대표가 선정되었으며, 우수상은 신경택(72세, ㈜남평아이티) 대표와 김덕례(50세, 광명시수어통역센터) 사무국장이 각각 선정되었다. 시상식은 오는 10월 9일 15시 철산상업지구 오리문화제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제1회 청렴·애민 오리 이원익 시민대상”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김영일(한양광고기획) 대표는 청렴·애민 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이웃의 어려움을 외면하지 않고 솔선수범하는 리더로서 나눔 실천에 앞장서는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하고 생활 속 봉사활동 확산에 기여하였으며, 밑반찬 지원 봉사와 청소년 장학금 전달, 목감천 환경정화,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홀몸 어르신 식사 대접 및 팔순 잔치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묵묵히 봉사활동을 펼친 공로를 인정받아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첫 번째 우수상 수상자로 선정된 신경택(㈜남평아이티) 대표는 2002년부터 여러 기업체를 운영하며 공정한 사회 경제 발전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 2014년에 광명에서 광명경찰서 집회시위자문위원회 수석고문으로 활동하며, 집회 및 시위를 최대한 보장하는 활동을 펼치고 소하2동 주민자치회 회장으로 본인의 자원을 불우한 이웃들에게 아낌없는 나눔을 실천했다.

두 번째 우수상 수상자 김덕례(광명시수어통역센터) 사무국장은 2008년부터 광명시에 거주하는 청각장애인의 복지와 인식개선을 위해 수화통역에 임했으며, 청각장애인의 직업군이 제한적임을 인지하고 폭넓은 분야에 채용되도록 힘쓴 결과, 전국 최초로 청각장애인이 광명시 관제센터 공무직으로 채용될 수 있도록 하는 공로 등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광명문화원 윤영식 원장은 “광명의 대표적 위인인 오리 이원익 대감의 청렴·애민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광명시민을 발굴 및 시상하여 청백리 정신을 확산하고 지역의 소중한 역사문화를 알리는 뜻깊은 행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하였다. 

 “제1회 청렴·애민 오리 이원익 시민대상”시상식은 오는 10월 9일(일) 15:00에 철산상업지구 오리문화제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문의: 02)898-6306 (광명문화원 오리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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