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코로나19 검사·진료·처방 한 곳에서 해결!

입력 : 22.08.15 11:06|수정 : 22.08.15 11:06|광명매일신문|댓글 0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코로나19 재유행에 대응해 확진자가 동네 병의원에서 검사·진료·처방까지 받을 수 있는 ‘원스톱 진료 기관’ 79곳을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광명시는 코로나19 정부 대응 방침에 맞춰 7월부터 기존의 호흡기전담클리닉, 호흡기진료 지정의료기관, 외래진료센터, 전화상담 병의원 등 여러 명칭으로 불리던 코로나 진료 기관을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로 통합했다.

이 중 진단검사·진료·치료제 처방이 모두 가능한 원스톱 진료 기관이 79곳이고, 9곳은 검사·진료·처방 중 일부만 가능하거나 비코로나 질환 진료 기관(한의원·치과 등)인 호흡기환자 진료센터로 진료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최근 관내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무증상과 숨은 확진자로 인한 감염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며, "의심 증상이 있으면 반드시 진료 기관을 찾아 신속하게 진단 및 진료를 받기 바란다"고 밝혔다.

원스톱 진료 기관과 호흡기환자 진료센터 현황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누리집(hira.or.kr)과 코로나19 누리집(ncov.mohw.go.kr), 확진자에게 발송하는 안내 문자 중 광명시청 누리집 URL을 통해서 광명시 원스톱 진료 기관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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