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남 국민의힘 광명시장 후보 개소식, ‘Change 광명’

입력 : 22.05.15 22:44|수정 : 22.05.15 22:44|유원배 대표기자|댓글 0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사람이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



김기남 국민의힘 광명시장 후보가 14일 광명동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6.1지방선거 필승을 다졌다.

개소식에는 김용태 국민의힘 최고위원(광명을 위원장), 이치성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부의장, 권태진 전 도의원(김은혜 경기도지사 후보 광명선대본부장), 임태희 국민의힘 경기도교육감 후보 배우자, 김장숙 전 도의원, 임종금 김기남 후보 공동선대위원장, 대한민국구국통일국민운동본부 이한열 회장, 윤순갑 강원도민회장, 6.1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시·도의원 후보들과 김기남 후보 지지자들 및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김용태 국민의힘 최고위원(광명을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이번 지방선거가 굉장히 중요하다”며 “이번 선거에서 김기남 후보님을 광명 시장으로 만들어주시기를 부탁드린다.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승리의 시작이 광명에서 시작해 전국적으로 다 퍼져나갈 수 있도록 당원님들과 광명시민 여러분들께서 김기남 후보를 응원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기남 광명시장 후보는 “지난 5년 동안 국민들은 정말 힘든 시간을 보냈다.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하는 순간 기적처럼 3월 9일 윤석열 대통령 후보께서 당선돼 5월 10일 취임식을 했다”고 말하면서, 민주당은 검수완박, 청문회 등을 통해서 국민의힘 국정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시·도의원과 시장 후보에게 압도적인 표를 몰아주셔서 국민의 뜻이 정권 교체에 있었음을 다시 한번 확인 시켜달라”고 지지를 호소하며 “저는 시장 후보로서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겠다. 저희가 열심히 선거운동한 표가 시·도의원 후보들에게 흘러가고, 시·도의원 후보들이 자신의 지역구에서 열심히 노력한 표가 다시 올라와서 광명시장을 교체하는 데 일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김기남 후보는 “제가 외벽의 현수막에 ‘체인지 광명’이라는 슬로건을 내걸었다”며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 사람이 바뀌면 모든 것이 바뀐다”고 비전을 제시했다. 



한편, 김기남 국민의힘 광명시장 후보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수석대변인으로, 전 국민의힘 광명갑 당협위원장, 전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김 후보는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국민대학교 정치대학원(정치학 석사)을 졸업했다. 봉사 활동으로 중앙라이온스 이사, 소외받는 자영업자들을 위해 2016년 광명시내 50개 업체의 70여명 자영업자들이 모여 결성한 단체인 광명시자영업연대 1대 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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