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대표,“압도적인 지지로 무너진 법치를 세워달라”

입력 : 22.03.05 21:49|수정 : 22.03.05 21:49|광명매일신문|댓글 0



국민의힘 이준석 당대표가 5일 오전 광명을 방문, 윤석열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국민의힘 광명갑,을 선대위 유세에는 광명(갑) 김기남 위원장, 광명(을) 김용태 위원장, 이효선 전 광명시장, 권태진 전 도의원, 심중식 전 시의장과 당원 및 많은 시민들이 참석했다.



이준석 대표는 “윤석열 후보는 공정과 상식 정의를 지키겠다는 구호 아래 선거에 임하고 있으며, 국민이 정치에 불러주고 키워주셔서 국민들에게 빚을 졌고 그래서 윤석열 후보는 국민들에게 빚을 갚는 정치를 하겠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에 대해 “성남시장과 경기도지사를 거치면서 유능한 행정가인 척했지만 요즘 나오는 뉴스 보면 민망하다”라며 “도대체 이재명 후보는 재산도 30억 넘게 등록한 사람이 법인카드로 초밥, 소고기 등을 사 먹었다”며 비난했다.

마지막으로 이 대표는 “ 윤 후보는 기존 정치인들과 다른 방법으로 정치를 하며 젊은 세대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든 계층에서 지지를 받고 있으며, 특히 2030세대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또한 안철수 후보와 단일화했기에 꼭 이긴다. 반드시 압도적인 지지로 대한민국의 무너진 법치를 세워 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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