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희 의원, ‘소상공인 자영업자 금융지원 및 정책 마련’ 촉구

입력 : 22.02.05 11:28|수정 : 22.02.05 11:28|광명매일신문|댓글 0


광명시의회 이주희 의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직격탄을 맞은 소상공인 지원에 목소리를 높였다. 

4일 이주희 의원은 제267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시가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 및 필수정책을 마련해줄 것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 이후 소상공인 자영업자의 영업이익이 43.1% 감소해 폐업 등 생존권 위협에 직면하고 있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소상공인의 권익보호와 경영개선을 위한 법적 의무가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정부가 100만원씩 방역지원금을 지급한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지방재정에 대한 정책대안이 절실하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최근 타 지자체가 솔선수범해 소상공인 대상으로 대출을 무이자로 운영하고 있다"며 "광명시도 소상공인 자영업자에 대한 금융지원 및 필수정책을 마련하고 실행하라"고 시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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