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더민주당, 학부모 단체와 교육현안 간담회

입력 : 22.01.13 14:59|수정 : 22.01.13 14:59|광명매일신문|댓글 0


광명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교육 현안 공동해결과 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더민주당 시의원(원내대표, 김윤호)과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대표,주미화)는 13일 오전 의회 3층 운영위원회실에서 교육 현안 간담회를 가졌다.

광명시의회 더민주당 김윤호 대표, 조미수, 현충열, 한주원, 이주희, 이일규 의원과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주미화 대표를 비롯하여 회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여한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회원들은 △마을교사에 관한 조례 제정 △식생활체험관 건립 방향과 의견  △학교폭력피해 학생전담지원 사업 예산 확대 △장애인 주간활동센터 활성화 등을 제안했다.

또한 중,고생 입학축하금 조례, 평생학습장학금 지급 조례 부결에 대한 질문에 졸속으로 만들어졌고,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한 곳에 우선 지원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원들의 설명이 있었다. 

더불어민주당 김윤호 원내대표는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의 건의사항은 꼼꼼히 검토 하겠다"며 "앞으로 광명지역 교육 발전을 위해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회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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