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프로그램 <예술로 토닥토닥>

입력 : 21.11.12 14:09|수정 : 21.11.12 14:09|광명매일신문|댓글 0




(재)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9~11월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문화예술 온라인 콘텐츠‘마음이 춤추는 거실’을 광명문화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선보이며 이를 바탕으로 무용 체험 프로그램 ‘모두가 춤추는 거실’을 하안문화의집에서 진행한다.

‘마음이 춤추는 거실’은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모 사업 <예술로 토닥토닥>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이를 통해 시민들은 일상 속 움직임을 자신만의 몸의 언어로 표현해 보며 현대 무용을 쉽게 접하고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

각 프로그램은 다양한 가족 형태를 반영하여 세대별 맞춤 콘텐츠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부부 또는 연인을 위한 무용편>은 집 안에서 하루를 보내는 부부 또는 연인의 일상적 움직임을 댄스 필름 형식으로 제작하였다. <아이와 부모가 함께 추는 무용편>은 아이와 부모가 간단한 움직임 율동을 함께하며 서로 간 유대감이 증진될 수 있도록 펼쳤다. <어르신도 춤추는 현대 무용편>은 어르신들의 인생을 몸으로 비유하며 몸의 본질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하였다.

아울러 11월 19일, 20일에는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여‘모두가 춤추는 거실’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여자들은 전문 무용가들과 함께 자신의 생애 주기의 적합한 동작을 경험해 보며 영상 속 움직임을 토대로 자신만의 움직임을 무용으로 배워본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참여자들은 자신의 몸의 언어로 소통하며 신체 리듬과 운동 감각을 깨워볼 수 있다. 

사업 담당자는 “마음이 춤추는 거실은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는 만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놀이의 장으로 일상 속 움직임을 함께 공유하며 서로 간의 교감을 증진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이들의 관심 바란다.”라고 전했다.

‘모두가 춤추는 거실’ 프로그램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와 전화 접수(02-2621-8838~9)를 통해 가능하며 각 프로그램 별 10명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개별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기타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문화사업팀(☎02-2621-8838)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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