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문화재단, 11월 문화가 있는 날 ‘클래식의 맛-북 앤 클래식’공연 개최

입력 : 21.11.03 14:14|수정 : 21.11.03 14:14|광명매일신문|댓글 0


광명문화재단(대표이사 어연선)은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으로‘마주보는 콘서트–클래식의 맛 <북 앤 클래식>’ 공연을 11월 24일(수) 저녁 7시 30분에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광명문화재단의 ‘마주보는 콘서트 – 클래식의 맛’은 ‘마지막 주에 보는 콘서트’라는 의미이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지역문화예술회관 문화가 있는 날」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에 추진된다. 클래식을 주제로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우수한 아티스트 8팀을 초청하여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클래식 장르를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2021년 문화가 있는 날 클래식의 맛 마지막을 장식하는 이번 공연은 부드러운 감성과 섬세하면서도 폭발력 있는 사운드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볼체 콰르텟과 음악평론가 송현민의 해설이 함께하는 공연이다. 클래식 음악사에서 중책을 맡고 있는 실내악 장르 ‘현악 4중주’의 명곡과 고전 네 권과의 만남을 통해 ‘들어야 할 음악’과 ‘읽어야 할 책’을 만나본다. 

볼체 콰르텟은 2018년 독일, 프랑스, 오스트리아를 거점으로 활동 중이던 바이올리스트 이호준과 박동석, 비올리스트 조재현, 첼리스트 정다운이 의기투합하여 결성되었다.  팀명 ‘Volce'는 ‘Vivo(활기찬)’와 ‘Dolce(부드러운)’의 합성어로 부드러운 감성으로 음악에 활력을 불어넣는 폭발력 있는 사운드를 선보인다는 이름이며 멤버들은 현악 4중주에 대한 열정과 진심이 담긴 울림을 선보이며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볼체 콰르텟의 <클래식의 맛 – 북 앤 클래식> 공연은 8세 이상 관람가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다. 예매는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 및 인터파크에서 가능하며 광명 시민 및 백신 접종자는 20%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2021년 광명시민회관에서 기획한 ‘GMC 초이스’ 공연 관람 후 현장에서 관람카드에 스탬프를 받으면 광명시민회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GMC 관람카드 이벤트>를 진행한다. 공연 3회 관람 시 양말 2종, 5회 관람 시 고급 핸드타월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광명문화재단 홈페이지(www.gmcf.or.kr) 열린광장 <후기게시판>에 공연 후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선물을 증정한다. 공연 및 이벤트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광명문화재단 예술기획팀(02-2621-8845)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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