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희민 회장(前 지체장애인 광명시지회장),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품 의류 전달

입력 : 21.10.05 21:27|수정 : 21.10.05 21:27|광명매일신문|댓글 0
- 남성복, 여성복, 목도리, 모자 등 의류 2,803점(4천만원 상당) 전달



유희민 회장(前 지체장애인 광명시지회장)은 10월5일(화), 희망성품 의류 2,803점(4천만원 상당)을 광명시사회복지협회(회장 이상재)-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전달하였다. 

본 전달식에는 유희민 회장, 김윤호 광명시의원, 임혜자 국민권익위원회 위원,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희망나기운동본부 최효정 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유희민 회장은 “전달한 의류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복지기금 마련에 유용하게 쓰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윤호 광명시의원은 “코로나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 유희민 후원자님께서 함께 나눔을 전해주셔서 큰 힘이 될 것 같다.”며 “유희민 후원자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임혜자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은 “이렇게 좋은 취지의 전달식에 참석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저도 나눔을 전하는 일에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 된 의류는 지역 내 복지단체들의 나눔 바자회를 통해 복지기금 마련에 사용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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