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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 정치]

안성환의원, “안양천 주변 행정구역 조정” 요구.

기사제공 : 광명매일신문
승인 21-03-05 12:40 | 최종수정 21-03-05 17:15  
 

안성환 의원은 제260회 광명시의회 임시회 시정 질문을 통해 “안양천 주변의 행정구역을 조정하라.”고 요구했다.

안 의원은 “대부분의 시민들은 안양천이 서울시와 경계로 알고 있으며 행정구역이 안양천을 중심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안양천이 직선화 되기 전에 만들어진 행정구역으로 인하여 직선화 이후 광명시, 서울시, 안양시가 혼재된 행정구역으로 구분되어 있다.”고 지적했다.

그러다보니 행정구역선 구분으로 인해 광명시에서 추진하는 환경개선 사업도 안양시 구간과 연계하여 진행되지 못해 사고유발이 많은 등 이해 못할 행정이라는 비아냥을 듣는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이러한 원인의 근본적인 내용은 행정구역선이 시 경계를 넘어서기 때문에 공사도 일부구간만 하거나 자전거 도로도 가다가 없어지게 되는 것이다.”라며 불합리한 행정구역을 조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불합리한 행적구역중 이해관계가 상충되어 어려운 지역은 장기적인 과제로 남겨두고라도 우선적으로 이해관계가 없는 경계구간이 전체의 2/3가 되는 만큼 안양시와 금천구의 협의를 통해 하루 빨리 합리적인 경계조정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안 의원은 다른 지자체 수원-화성 그리고 진천-음성 등 협의를 통한 행정구역 조정이 이루어져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있는 사례 등을 언급하면서 광명시도 안양시 그리고 금천구와 T.F 팀을 꾸려서 행정구역 조정을 추진해달라고 요구했다.

답변에 나선 박승원 시장은“ 질의 하신 행정구역 조정에 대하여 깊이 공감하고 금천구, 안양시 관계자와 TF팀을 구성 등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진행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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