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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 정치]

이일규 의원, 두길지구 및 원광명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단 TF팀 신설 재촉구

기사제공 : 광명매일신문
승인 20-10-25 14:55 | 최종수정 20-10-25 14:55  
 

“광명에서 태어나 이제는 백발이 되어 지금까지 고향을 지키신 주민들의 숙원사업을 이룰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이 필요합니다.”

이일규 의원은 지난 21일 제258회 임시회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40여 년 동안 개인재산을 광명시의 ‘불수용’때문에 자기 집을 제대로 고쳐보지도 못하고 재산권 침해와 주거침해를 받고 있다.”며 “주민에 의한, 주민이 주인공이 될 수 있게 두길지구 및 원광명지구의 도시개발사업 추진단 TF팀 신설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광명동 뉴타운 해제 구역은 도시재생 사업지구로 지정하여 가로주택정비 및 소규모 주택개발을 위해 도시재생센터를 운영하고 있고, 주민 지원조직 및 전문가 등으로 구성하여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이 의원은 “도시재생 개발은 도정법에 의한 법 규정 때문에 전담조직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까지 설치하면서 특별관리지역에도 공공주택특별법이 있는데 40여 년 동안 개인재산을 광명시의 ‘불수용’때문에 자기 집을 제대로 고쳐보지도 못하고 개인 토지주는 재산권 침해와 주거 침해를 받고 있다.”며 형평성의 문제을 제기했다.

또한 “광명시가 공고한 공공주택특별법에 의한 특별관리지역 관리계획에 의하면 광명시 취락지구 도시개발사업은 환지만 가능하며, 주민주도의 사업추진이 원칙이라고 하면서 74만평 테크노밸리 사업은 지금 추진 중이고 취락지구로 지정된 마을은 난개발이라는 이유로 “불수용” 하였다.“라고 불만의 목소리를 냈다.

이의원은 지난 제254회 정례회에 이어 “특별관리지역 취락정비 도시개발사업은 광명시 발전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중요한 사안임에도 광명시는 이를 방치하고 있다며, 광명시 발전을 위해서라도 특별관리지역 도시개발사업 추진단 TF팀 신설을 시급히 추진해야한다.”고 재차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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