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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 정치]

이일규 의원 , "광명도시공사, 시민 혈세로 평가 등급 상승" 주장

"광명도시공사는 ‘시크릿 가든’, 비밀정원이다"
기사제공 : 광명매일신문
승인 19-07-18 10:17 | 최종수정 19-07-19 15:33  
 

 


광명시의회 이일규 의원은 “광명도시공사의 감사결과 보고 지연은 시의회를 무시하는 처사로 계속 이런 양상을 보이면 광명도시공사 조사 특위를 구성하겠다”며 선전포고를 했다.

이 의원은 지난 17일 제 247회 임시회 2차 본회의 10분 자유발언을 통해 도시공사는 행정안전부 공기업 경영평가에서 2016년 ‘라’ 등급, 2017년 ‘마’ 등급을 받았고, 2018년 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아 3등급 상승한 것은 광명동굴을 비롯해 매년 적자 운영을 하는 도시공사의 경영 수익에 대한 평가와 도시공사 운영에 대한 평가보다는 단지 광명시가 시민의 혈세로 전입금 180억 증자와 도시공사 직원 채용 등 시민 혈세를 쏟아 부었기에 ‘나’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고 꼬집었다.

또한 이 의원은 도시공사 사장에 대해서도 "부천시 정치인 출신의 사장은 광명시민을 위한 행정과 회사 경영보다는 자신의 정치를 하고 있다"면서 "이상한 채용기준으로 사회공헌 팀장을 채용하고, 광명시 각종단체들과 MOU를 체결하는 등 도시공사 영업 이익금에서 만들어진 돈이 아닌 광명시에서 받은 전입금과 운영비로 지원하는 것은 정치인 출신 사장의 치적쌓기"라고 질타했다.

특히 이 의원은 "지난 6월 10일부터 28일까지 광명시 감사실이 진행한 도시공사의 정기감사 결과가 오는 8월이 되어야 나올 수 있다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는 이유를 납득하기 어렵다"면서 "시중에 도시공사 감사결과를 두고 사법기관에 수사 의뢰와 형사 처벌 수준의 위험한 결과가 나왔다는 루머가 돌고 있다"고 강조하며 빠른 시일내에 감사 결과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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