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뉴스스크랩 | 나의덧글 | 유료신청
최종수정 2019.06.27 (목요일)

 

 

 
 
[탐방/정보 > 단체/동아리 ]

주민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는 "광명7동 단체장협의회"

유관단체와 주민들의 참여로 활기찬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다
기사제공 : 광명매일신문
승인 19-04-10 13:03 | 최종수정 19-04-10 13:06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 박계근 동장과 11명의 직원은 정책사업의 일환인 주택재개발사업(14, 15, 16구역)이 진행되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 묵묵히 지역 내 유관단체와 주민들의 참여로 활기찬 마을을 만들어가고 있다.

행정복지센터 내에는 시와 연계하여 방문간호사, 직업상담사를 배치하여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을 찾아가고, 방문하는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수렴하여 후원과 연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지역사랑이 봇물을 이루고 있다.

동 유관단체는 11개 단체로 180여명이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각 유관단체의 장과 총무는 별도로 사랑나눔봉사회 회원으로서 지역자원을 활용하여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나눔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유상기 지역복지협의체 회장을 주축으로 봉사회에서는 연간 약 4천만 원의 수익금을 전액 저소득층 지원 사업비로 활용하고 있으며 매년 초에는 사랑나눔봉사회의 후원자이며 봉사자로 참여하고 있는 모든 지역 분들께 그간의 활동내역과 감사서한문을 전하고 있다. 금년도에는 후원자를 대상으로 함께하는 시간을 갖을 수 있도록 계획하고 구상 중에 있다.

 

성시상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동네만의 특수시책으로“괜찮아 우리동네 봉사단”사업을 꾸려 재개발 현장을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순찰하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해결하고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상․하반기 떡국․국수 나눔 행사를 하는 등 지역사회 봉사에도   힘쓰는 한편 주민자치회 전환에 따른 준비도 착실히 해나가고 있다.

신정식 통장협의회 회장은 복지통장으로서 지역 내 일어나는 소소한 주민의 행복을 위하여 소외계층을 위한 천사사업에 동참하고 있으며 주민불편사항을 수시로 수렴하는 등 주민화합을 위하여 애쓰고 있다. 한편 강순호 자율방재단장은 빗물받이 및 축대 점검, 산불 및 화재예방 예찰활동, 안전문화운동 전개 및 안전교육을 실시하는 등 지역 내 자연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원식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과 이복희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집 고쳐주기, 고추장 담가주기 등의 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특히 새마을부녀회에서는 매월 2회에 걸쳐 독거노인 7세대를 방문하여 말벗을 해주며 반찬봉사를 하는 등 새마을 발전 및 지역주민을 위한 봉사를 솔선수범해 오고 있다.

김인순 체육회장은 단체장협의회장을 겸직하면서 단체화합을 위하여 단체 합동 단합 행사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역의 각종 체육행사 진행이 순조롭게 마무리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열정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역 내 건전한 여가활동과 지역예비군 활동지원에 힘쓰고 있는 진인남 방위협의회장과 금년도에 위촉되어“진실, 질서, 화합”의 이념을 실천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정민권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지역 내 자연생태 등 환경위해 요소가 있는지 시시때때로 예찰활동에 힘쓰고 있는 이옥경 명예환경감시원 회장, 건전한 청소년 선도 및 유해환경 계도에 앞장서고 있는 김혜숙 청소년지도위원회 위원장은 동 주민들을 위해 추진하는 각종 행사나 사업에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적극 참여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0년 말부터는 재개발사업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고 신규 아파트단지들이 속속 입주하게 되면 새로운 세대 및 인구 유입으로 보다 젊고 활기찬 동으로 새롭게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더욱더 발전하는 동을 만들기 위해 각 단체가 함께 화합하여 광명시의 모범 동으로서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다.

 
 
Copyrightⓒ광명매일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명매일신문  http://gmnewspaper.kr/m/
광명지역 언론의 자존심
 
 
 
 
네티즌 의견(0)
내용 아이디 작성일
 
의견작성하기
 
 
이름 비밀번호
 
다음기사글이 없습니다.
청년이 이끌어가는 공동체, 목이 마르다
단체/동아리  기사목록 보기
 
인기뉴스
동광명 로타리클럽 의료 봉사..
신광명 로타리클럽, 광명엔젤 ..
광명시, 4급(국장)이하 승진대..
광명시, 도시재생으로 낡은 도..
김부겸 전 장관 특강, "우리삶..
 
많이 본 포토뉴스
안전한 이동권 확보와 함께 지..
 
최신 인기뉴스
동광명 로타리클럽 의료 봉사..
신광명 로타리클럽, 광명엔젤 ..
광명시, 4급(국장)이하 승진대..
김부겸 전 장관 특강, "우리삶..
‘광명 3H 마을 만들기’ 사..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청소년보호정책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회사명 : (주)광명신문  /  주 소 : 경기도 광명시 금하로 458, 820호(소하동, 웅신아트)  /  Tel : (02)897-9620  /  fax : (02)897-9621 
제 호 : 광명매일신문 / 등록번호 : 경기 다 50482 / 등록일 : 2015년 5월 27일 / 대표 : 남상경
발행인 : 柳原培 / 청소년보호책임자 : 柳原培
bottom_copyright(c)2019 광명매일신문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