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희 의원 “운영 횟수가 성과 아니다”…시민소통관 성과지표 개선 촉구
“민원 해결률·재민원율·시민 만족도 등 실질적 성과 측정해야”
광명시의회 이승희 의원이 시민소통관의 ‘생생소통 현장’ 성과지표가 단순한 운영 횟수에 머물러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7일 열린 기획행정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에서 “생생소통 현장의 성과를 몇 번 운영했느냐로 측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민원 해결률이나 재민원율, 시민 만족도 등 실질적인 성과를 반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 얼마나 많이 운영했느냐보다 얼마나 시민들의 문제를 해결했느냐가 중요한 성과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시민공감 콘서트에 대해서도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공연 위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콘서트를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이 몇 건이고, 실제 정책이나 사업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성과관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 의원은 “시민공감 콘서트의 본래 취지는 시민소통관의 역할을 알리고 더 많은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시민과의 소통이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졌는지를 성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하정 시민소통관은 이 의원의 지적을 받아들여 향후 민원 해결과 시민 의견의 정책 반영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성과지표를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광명시의회 이승희 의원이 시민소통관의 ‘생생소통 현장’ 성과지표가 단순한 운영 횟수에 머물러 있다며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7일 열린 기획행정위원회 2025회계연도 결산감사에서 “생생소통 현장의 성과를 몇 번 운영했느냐로 측정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며 “민원 해결률이나 재민원율, 시민 만족도 등 실질적인 성과를 반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 얼마나 많이 운영했느냐보다 얼마나 시민들의 문제를 해결했느냐가 중요한 성과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의원은 시민공감 콘서트에 대해서도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도 공연 위주로 변질됐다는 지적이 있었다”며 “콘서트를 통해 접수된 시민 의견이 몇 건이고, 실제 정책이나 사업에 얼마나 반영됐는지 성과관리가 필요하다”고 주문했다.
이 의원은 “시민공감 콘서트의 본래 취지는 시민소통관의 역할을 알리고 더 많은 시민들이 시정에 참여하도록 하는 것”이라며 “시민과의 소통이 실제 정책 변화로 이어졌는지를 성과로 관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하정 시민소통관은 이 의원의 지적을 받아들여 향후 민원 해결과 시민 의견의 정책 반영 등을 측정할 수 있는 성과지표를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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