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전통선술, 11번째 무대…“꾸준한 운동으로 건강 챙기세요”
이형덕 의장·김남희 의원 등 축하…연규동 부회장 “전통선술 발전 위한 지원 확대 필요”
광명시 전통선술협회가 주관한 제11회 광명시장배 전통선술대회가 6일 개최돼 지역 전통선술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건강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연규동 광명시체육회 부회장, 이형덕 광명시의회 의장, 김남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심상록·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박미정 광명시의회 부의장, 최미정·설진서·최미영· 박태영·최아름 광명시의원,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또한 강연화 광명시전통선술협회장과 협회 임원 및 각 팀 선수들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개회선언과 표창 수여,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표창식에서는 광명시 전통선술 보급과 생활체육 활성화, 각종 행사에서의 봉사와 운영 지원 등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광명시체육회장, 광명시장, 광명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의 표창이 수여됐다.

강연화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그동안 각 강사들에게 배운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실수하더라도 부담 갖지 말고 즐겁게 대회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승패보다는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을 챙기는 자리가 되기를 강조했다.

연규동 광명시체육회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제11회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강연화 회장과 임원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연 부회장은 전통선술 회원들의 활동이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향후 전통선술 발전을 위한 예산과 지원 확대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형덕 광명시의회 의장은 전통선술을 “전통과 함께 자기 스스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운동”이라고 평가하며 꾸준한 운동을 통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이 의장은 참가자들에게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서로 격려하고 박수를 보내는 대회가 되기를 바라며, 전통선술을 통해 회원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광명시의 건강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김남희 국회의원은 강연화 회장의 열정적인 협회 운영을 높이 평가하며 “전통선술을 하면 몸도 마음도 행복한 에너지가 가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에서의 의정활동과 함께 광명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체육과 관련한 예산 및 정책에도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심상록·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도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전통선술과 지역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신정팀, 경륜장팀, 행복팀, 건강팀, 실내체육관 꿈나무팀, 사랑팀, 장미팀, 관악 노인대학, 식스스타, 실내체육관팀, 관악 실버팀, 청춘팀, 달맞이팀 등 14개 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공·선무예·건강체조·포크댄스·환단법 등 다양한 종목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한편 전통선술은 호흡과 신체 움직임을 통해 몸의 균형과 건강을 도모하고, 몸과 마음을 함께 수련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 광명시전통선술협회는 지역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전통선술 보급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량 경쟁을 넘어 세대와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고 건강을 다지는 생활체육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전통선술의 저변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광명시 전통선술협회가 주관한 제11회 광명시장배 전통선술대회가 6일 개최돼 지역 전통선술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이며 건강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연규동 광명시체육회 부회장, 이형덕 광명시의회 의장, 김남희 국회의원을 비롯해 심상록·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 박미정 광명시의회 부의장, 최미정·설진서·최미영· 박태영·최아름 광명시의원, 안성환 전 광명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또한 강연화 광명시전통선술협회장과 협회 임원 및 각 팀 선수들이 참석해 대회의 의미를 더했다.
개회식에서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개회선언과 표창 수여, 주요 내빈들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표창식에서는 광명시 전통선술 보급과 생활체육 활성화, 각종 행사에서의 봉사와 운영 지원 등에 기여한 회원들에게 광명시체육회장, 광명시장, 광명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등의 표창이 수여됐다.

강연화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참가자들에게 그동안 각 강사들에게 배운 실력을 마음껏 펼치고, 실수하더라도 부담 갖지 말고 즐겁게 대회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승패보다는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스트레스를 풀고 건강을 챙기는 자리가 되기를 강조했다.

연규동 광명시체육회 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제11회 대회 개최를 축하하고 대회 준비에 힘쓴 강연화 회장과 임원진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연 부회장은 전통선술 회원들의 활동이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향후 전통선술 발전을 위한 예산과 지원 확대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뜻을 밝혔다.

이형덕 광명시의회 의장은 전통선술을 “전통과 함께 자기 스스로 몸과 마음을 다스리는 운동”이라고 평가하며 꾸준한 운동을 통한 건강관리를 당부했다.
이 의장은 참가자들에게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서로 격려하고 박수를 보내는 대회가 되기를 바라며, 전통선술을 통해 회원들의 건강뿐만 아니라 광명시의 건강한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강조했다.

김남희 국회의원은 강연화 회장의 열정적인 협회 운영을 높이 평가하며 “전통선술을 하면 몸도 마음도 행복한 에너지가 가득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에서의 의정활동과 함께 광명시민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생활체육과 관련한 예산 및 정책에도 관심을 갖고 챙기겠다고 밝혔다.

심상록·유종상·김용성 경기도의원도 대회 개최를 축하하며 전통선술과 지역 생활체육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응원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이날 대회에는 신정팀, 경륜장팀, 행복팀, 건강팀, 실내체육관 꿈나무팀, 사랑팀, 장미팀, 관악 노인대학, 식스스타, 실내체육관팀, 관악 실버팀, 청춘팀, 달맞이팀 등 14개 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공·선무예·건강체조·포크댄스·환단법 등 다양한 종목을 선보이며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한편 전통선술은 호흡과 신체 움직임을 통해 몸의 균형과 건강을 도모하고, 몸과 마음을 함께 수련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고 있다. 광명시전통선술협회는 지역 회원들의 건강 증진과 전통선술 보급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단순한 기량 경쟁을 넘어 세대와 회원들이 함께 어울리고 건강을 다지는 생활체육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전통선술의 저변 확대와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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