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청소년활동센터 청소년 창의과학 프로그램 「달고나몹」
“직접 만든 탐사 로버로 미션에 도전하다”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8월 29일, 5개월간 진행한 청소년 창의과학 프로그램 「달고나몹」 성장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장공유회는 「달고나몹」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직접 만든 탐사 로버를 소개하며, 프로그램의 활동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과 가족, 관계자 등이 함께해 청소년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달고나몹」은 ‘달려보자! 고 나름의 Mobility’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탐사 로버를 직접 제작하며 로버 조립, 코딩, 회로 연결, 모델링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청소년들은 활동 과정에서 로버의 기능을 직접 구성하고 수정하며 자신만의 로버를 완성해나갔다.
성장공유회에서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참여 계기와 로버 제작 과정, 활동 중 경험한 어려움과 해결 과정, 프로그램을 마치며 느낀 점 등을 직접 발표하며 5개월간의 활동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로버 미션대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로버를 활용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안에 버킷을 이용해 돌을 분화구에 넣고, 코스에 마련된 우주인 레고를 촬영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로버에 연결된 웹캠 화면을 보며 노트북으로 로버를 조종하는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가 끝난 후에는 참여 청소년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프로그램 만족도 및 사후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지난 5개월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미션대회 결과에 따른 시상을 진행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 청소년은 “처음에는 로버를 만드는 게 어렵고 잘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직접 고쳐보고 다시 해보면서 완성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5개월 동안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신만의 로버를 완성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직접 문제를 해결해보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며 자신의 관심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지난 8월 29일, 5개월간 진행한 청소년 창의과학 프로그램 「달고나몹」 성장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장공유회는 「달고나몹」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그동안의 활동을 돌아보고 직접 만든 탐사 로버를 소개하며, 프로그램의 활동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그램 참여 청소년과 가족, 관계자 등이 함께해 청소년들의 활동을 응원했다.
「달고나몹」은 ‘달려보자! 고 나름의 Mobility’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탐사 로버를 직접 제작하며 로버 조립, 코딩, 회로 연결, 모델링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청소년들은 활동 과정에서 로버의 기능을 직접 구성하고 수정하며 자신만의 로버를 완성해나갔다.
성장공유회에서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참여 계기와 로버 제작 과정, 활동 중 경험한 어려움과 해결 과정, 프로그램을 마치며 느낀 점 등을 직접 발표하며 5개월간의 활동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로버 미션대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직접 제작한 로버를 활용해 다양한 미션에 도전했다. 참가자들은 제한시간 안에 버킷을 이용해 돌을 분화구에 넣고, 코스에 마련된 우주인 레고를 촬영하는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로버에 연결된 웹캠 화면을 보며 노트북으로 로버를 조종하는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대회가 끝난 후에는 참여 청소년들의 활동 모습을 담은 영상을 함께 감상하고, 프로그램 만족도 및 사후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지난 5개월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미션대회 결과에 따른 시상을 진행하며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최○○ 청소년은 “처음에는 로버를 만드는 게 어렵고 잘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직접 고쳐보고 다시 해보면서 완성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5개월 동안 친구들과 함께 활동하면서 새로운 것을 배울 수 있어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름청소년활동센터 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직접 만들고 수정하는 과정을 거치며 자신만의 로버를 완성해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며 “이번 활동이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고 직접 문제를 해결해보는 의미 있는 경험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나름청소년활동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경험하며 자신의 관심과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다양한 청소년 활동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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