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의회 박성민 의원의 징계 문제를 바라보며 묻지 않을 수 없다. 박성민 의원을 공천한 더불어민주당과 공천권자는 이번 사태에 아무런 책임이 없는가. 박성민 의원은 과거 민주당을 탈당했다가 복당한 뒤 이번 지방선거에서 다시 민주당 공천..
광명시 철산·하안지구 재건축을 둘러싼 광명시와 주민들의 갈등이 장기화되고 있다. 갈등의 핵심은 단순히 공공임대주택을 몇 퍼센트 넣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주민들이 문제 삼는 것은 행정의 일관성과 신뢰성이다. 광명시는 2024년 3월 철..
광명시는 ‘ON AIR 광명’을 내세우며 “정책 논의와 결정과정을 숨김없이 공개하겠다”고 홍보하고 있다. 하지만 정작 시민들의 재산권과 직결된 철산·하안 재건축 문제 앞에서는 말과 행동이 달라지고 있다. 지난 8일 시..
정례회 회기 중 현역 시의원의 호텔 출입 논란이 광명 정가를 흔들고 있다. 하지만 이번 사태를 단순히 한 시의원의 처신 문제로만 볼 일은 아니다. 더 근본적인 질문은 “이런 논란의 당사자가 왜 다시 공천을 받을 수 있었느냐”이다...
무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올여름 시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운영됐던 무더위쉼터도 이제 마무리할 시점이다. 지금이야말로 올여름의 운영을 차분히 돌아보고 내년을 준비해야 할 때다.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
광명시가 시민들에게 “시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겠다”고 큰소리쳤다. 광명시가 발간한 8월 26일자 ‘광명소식’ 1면에는 “[ON AIR 광명, 광명시는 생방송 中 LIVE]”라는 문구와 함께 “..
지역구 국회의원은 중앙정치인인 동시에 지역 주민의 선택을 받은 대표다. 국회에서 입법과 정부 견제에 힘쓰는 것은 물론,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는 데도 정치적 역량을 쏟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광명지역 국회의원들에게 묻고 싶다. 지금 광명시..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이강국 광명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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